DIQ®(Digital Intelligence Quotient)는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객관적으로 측정·분석하는 디지털 역량 평가 시스템입니다. 2016년에 개발된 DIQ는 자가진단 설문이 아닌 시험 문제로 디지털 역량을 측정하는 웹 기반 시스템으로, 하나의 문제로 여러 역량을 동시에 측정하는 다중 태깅(Multi-Tagging) 방식을 적용한 세계 최초의 디지털 역량 측정 도구입니다. 단순한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을 넘어, 디지털 환경에서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배우고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까지 함께 평가합니다.
오늘날 디지털 리터러시는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핵심 역량입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일과 학습, 일상은 물론 산업 환경까지 빠르게 변화하면서, 이제는 단순한 사용 능력을 넘어 비판적 사고, 데이터 이해, 디지털 시민성, 자기조절 능력까지 요구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의 조건이지만, 그 성패는 기술 도입 자체보다 구성원의 역량에 달려 있습니다. DIQ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디지털 역량 평가 시스템입니다.
개인은 자신의 디지털 역량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고, 기업·공공기관은 임직원 역량 진단과 교육 설계, 조직의 디지털 전환 수준 분석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학교·교육기관은 학생별 맞춤형 교육 설계와 교육 효과 검증의 객관적 기준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객관적인 디지털 리터러시 측정
DIQ는 신뢰할 수 있는 객관적 결과를 제공합니다. 전문 연구원들이 개발하고 전문가 위원회가 검증한 1,200개 이상의 문제로 구성된 문제은행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신 디지털 환경 변화와 사회 이슈를 반영해 연 2회 업데이트됩니다.
지식·기능·태도 역량 종합 평가
DIQ는 디지털 테크놀로지·데이터·콘텐츠·미디어·커뮤니케이션·커뮤니티·웰니스 리터러시 7개 영역에 걸쳐 지식·기능·태도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또한 응시 대상과 목적에 따라 평가 항목을 자유롭게 선택·구성할 수 있으며, 맞춤형 문제 출제가 가능합니다.
개인 맞춤형 성장 방향 제시
응시 결과를 통해 자신의 강점과 보완이 필요한 영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동일 연령 평균 및 권장 점수와 비교하여 현재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그래프로 시각화되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맞춤형 분석을 바탕으로 개발이 필요한 역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육 효과의 체계적 검증
학교·기업·공공기관은 구성원의 디지털 역량 수준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교육 전후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진단 결과는 맞춤형 교육 설계의 기초 자료이자, 조직의 DX 전략 수립과 디지털 전환 수준 분석을 위한 객관적 데이터로 활용됩니다.